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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이소윤 개인전 'Echo' 갤러리CNK는 시리즈 기획전, 이소윤(Soyoon Lee) 작가의 회화로 표현하는 이상적 소통의 풍경을 소개한다. 전시는 2022년 9월 20일부터 11월5일까지 진행된다. 작가는 서울대학교 서양화과와 메릴랜드 예술대학 (Post-Baccalaureate Certificate in Fine Arts), 영국왕립예술학교 페인팅 석사를 졸업하고 회 화, 설치작품을 넘나들며 활발히 작업하고 있다. 최근 작업들은 작가의 유년 시절에서 시작한다. 어린 시절을 보낸 옛 주택 정원의 사계절 은 그녀의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계절마다 다르게 스며드는 공기, 습도, 열기, 향기 와 같은 기운들은 다채롭게 변화하는 푸르고 붉은 각종 야생화 군락들의 기억으로 남아 물 감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생동감 있는 신비로운 에.. 2022. 9. 17.
[전시] 대구문화예술회관, 원로작가 이영륭 회고전 개최 7월 7일부터 7월 2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1-5전시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원로작가 이영륭의 회고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7월 7일부터 7월 2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5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미술의 역사를 써 온 원로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재조명하고 기록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올해는 서양화가 이영륭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회고전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5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영륭은 한국 현대 추상미술의 전개 과정에서 작가 개인으로서의 작품 활동은 물론 평생 수많은 제자를 길러 낸 미술교육자로서, 주요 미술 단체를 이끄는 리더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현재도 활발히 현역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 미술계의 대.. 2022. 7. 5.
[전시] 2022 DSAC 로컬 아티스트 인 달서 : 김윤종 개인전 '하늘보기' 달서아트센터는 오는 7월 12일(화)부터 8월 11일(목)까지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김윤종의 개인전 ⟪하늘보기⟫展을 개최한다. 달서아트센터는 DSAC 로컬 아티스트 인 달서를 통해 구민들에게 대구 작가들을 소개하고 지역 미술의 우수한 작품성을 알리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매년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원로 및 중견작가들을 심의·선정하고 개인전을 개최하여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김윤종전: 하늘보기⟫은 자연의 실존을 표현하는 대형회화작업으로 하늘보기의 풍경을 낮과 밤의 시간차를 두고 대조적인 작업으로 전시를 구성하고자 하였다. 이번 전시의 목적은 관람자로 하여금 위안과 감동을 주는 주제를 가지고 풍경을 통해 무한히 상상할수 .. 2022. 7. 5.
[전시] 봉산문화회관 기획 기억공작소 - 신기운展 리얼리티 테스트_의자가 없다 Reality Test_There is no Chair 봉산문화회관 기획 기억공작소 - 신기운展이 2022년 5월 11일 부터 7월 10일까지 봉산문화회관 4전시실에서 열린다. 신기운 작가의 ‘리얼리티 테스트-의자가 없다展’은 “지금 공간이 가상현실인지 실제 존재하는 공간인지 구분하기 어렵지 않은가?”라는 의문에서 시작한다. 가상의 세계는 이미 현대사회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으며 기술의 진보로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는 자체가 점차 모호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시각적 인지를 눈으로 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인지과학에 의하면 학습이나 경험을 통해 뇌의 구조적 파악으로 시각정보의 특징들이 선별적으로 처리된다. 뇌의 작용원리와 의식현상에 대한 연구가 발전할수록 자연스럽게 그 틈을 파고든 시각적 환경이나 사회적 합의가 조성되면 가상이 현실로 인정될 수밖에 .. 2022. 6. 25.
[전시] Shin, Soo-Hyeok : 臨界點 Critical point 갤러리신라 대구에서는 6월 24일(금)부터 7월 31일(일)까지 서양화가 신수혁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신수혁(1967-, 한국)은 화면에 구현된 이미지보다 작업의 Process에 주안점을 두며 작업한다. 우리는 이런 작업과정을 통해 완성된 캔버스 위로 펼쳐진 물감의 질감 및 화면 구조에서 그만의 독특한 작업 방식을 엿볼 수 있다. 거칠면서 두터운 질감이 표현되기까지 작가는 물감을 칠하고 지우고 채우기를 반복한다. 그 반복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작가의 예술관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전시의 Title은 이다. 臨界點 Critical point 은 열역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상(狀)평형이 정의될수 있는 한계점이며, 그 지점을 넘으면 상의 경계가 바뀌어 지는 지점을 말한다. 1970년대 한국 단색화의 정신적 .. 2022. 6. 20.
[전시] 'A better me, a better us' 갤러리소헌 & 소헌컨템포러리에서는 2022년 6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A better me, a better us'주제로 미술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6명의 작가들을 모아 시민들에게 미술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만들고 새로이 힘을 가지고 세상을 이겨나갈 용기와 꿈을 심어주는 전시를 준비했다. 팝아트에서부터 정물, 풍경, 독특한 표면질감을 가진 개성적인 작품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참여작가는 김인, 전영근, 류제비, 홍빛나, 신흥우, 최나리이다. 문의 갤러리소헌 34, Bongsanmunhwa-gil, Jung-Gu, Daegu, Korea 41959 Tel.53 426 0621 2022.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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